[친구 소개 바톤] 현스님에게 받았습니다?도비님께 받았습니다. 바톤 돌릴 사람이 없어서 안하다가 까짓꺼 안 돌리면 되지~? 라며 시작.
[친구 소개 바톤]
*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.
* 바톤 먹기 금지, 돌려주기 금지.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....랍니다.
■ 우선,「도비님」과의 관계는 ?
존댓말하는 사이랍니다. 'ㅡ'
■ 첫 만남은?
수원역이었나; 장소는 기억이 안나지만...
같이 축구 보러 갔습니다!
■ 여성? 남성?
아주 건장한 대한의 남아이십니다.
■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?
1. 보기전에 통화를 했는데 아는 동생과 말투, 목소리가 너무 비슷하여 깜놀했지요.
2. 순수한 것 같았습니다. 물론 처음 봤을 때. 호호호.
3. 밝고 건강한 사람이구나. 라고.
■ 당신이 본「도비님」의 장점을 3개。
1. 밝음! 밝음! 초 밝음!
2. 상대방을 배려할 줄 아는 착한 사람.
3. 글을 참 잘 쓰는 청년(?)
■ 그럼 반대로「도비님」의 단점을 3개。
1. 단점이라...
2. 그런게...
3. 있으시려나요...?
■ 색으로 표현한다면 ?
갈색!
■ 동물로 비유하면?
곰. 아니면 두목고양이?
■ 「도비님」과의 가장 큰 추억은?
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만났던 축구장!
챔피언 결정전이어서 무척 재밌게 관람했다지요.
덜덜덜덜덜 떨면서... 그치만 재밌었어요!
■ 싸웠던 적은?
없습니다 'ㅡ'
■ 그럼,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.
상냥한 사람 :
잘 맞는 사람:
의지가 되는 사람 : 아가야옹사마
신경쓰이는 사람 :
재밌는 사람:
명랑한 사람:도비님
센스가 좋은 사람:리젠님
섬세한 사람 :
궁금한 사람 : 해준님
신기한 사람 : 개독
친구가 없어요. orz 오프라인 친구를 쓸 순 없잖아요?
그저 저에 대해서 적고 싶으신 분이라면 누구나 가져가시라요 ~_~
◈ 다한 소감
졸려요. 졸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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